김혜나
저자소개
2010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청귤』, 『깊은숨』, 중편 소설 『그랑 주떼』, 장편 소설 『제리』,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 등을 썼다. 수림문학상을 받았다.
저서
달려가는 소설
5/29/2026
1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