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유진
저자소개
아름다운 바다와 웅장한 조선소를 보며 자랐습니다. 극장과 서점이 달랑 하나 있는 작은 마을이었지만, 뒷산에 오르면 동물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동화와 소설을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쓰는 걸 더 좋아합니다. 혼자 쓴 동화로 『꽝 없는 뽑기 기계』, 함께 쓴 동화로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기묘한 문구점』이 있습니다.
저서
곰돌 씨는 혼자 있고 싶었는데
10/27/2026
1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