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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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백장미의 창백』 등을 썼다.

저서

  • 안녕, 해태 3

    신미나

    12/12/2019

    14000 원

  • 안녕, 해태 2

    신미나

    12/12/2019

    14000 원

  • 안녕, 해태 1

    신미나

    12/12/2019

    14000 원

  • 도넛을 나누는 기분(창비청소년시선 50 기념 시집)

    신미나

    2/28/2025

    13000 원

  • 도넛을 나누는 기분(시절 시집 에디션)

    신미나

    2/28/2025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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