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김기창 (글)
2014년 장편 소설 『모나코』로 오늘의작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기후변화 시대의 사랑』, 장편 소설 『방콕』 등을 썼다.김중혁 (글)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 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F/B1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 소설 『나는 농담이다』, 『내일은 초인간』 등을 썼다.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김애란 (글)
2002년 단편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등을 썼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임솔아 (글)
2013년 시 「옆구리를 긁다」로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장편 소설 『최선의 삶』,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겟패킹』 등을 썼다. 문학동네대학소설상, 신동엽문학상, 문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이상욱 (글)
2013년 단편 소설 「어느 시인의 죽음」으로 『문학의오늘』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기린의 심장』을 썼다. 2015년 단편 소설 「경계」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문학에 선정되었다.조시현 (글)
2018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단편 소설 「동양식 정원」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 상반기 『현대시』 신인상에 시 「섬」이 당선되었다. 작품집 『AnA Vol.01』, 소설집 『이 사랑은 처음이라서』를 함께 썼다. 2020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차세대 예술가 8인에 선정되었다.배명훈 (글)
2005년 SF 공모전에 단편 소설 「스마트 D」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예술과 중력가속도』, 『타워』, 『안녕, 인공존재!』, 장편 소설 『첫숨』, 『고고심령학자』, 『빙글빙글 우주군』, 에세이 『SF 작가입니다』 등을 썼다. 대산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최진영 (글)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구의 증명》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