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매슈 그레이 구블러(Matthew Gray Gubler) (글)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스펜서 리드 박사 역과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 밴드」의 목소리 출연으로 잘 알려진 배우다. 연기를 하고,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쓰고 그린 책으로 조금 다르게 생긴 주인공을 통해 저마다가 가진 개성과 장점을 돌아보는 동화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 못난이 이야기』가 있다.심연희 (옮김)
연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미국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영어와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전문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그래픽노블 『인어 소녀』 『티 드래곤 클럽』, 동화 『뚱뚱한 기분』 , 「이사도라 문」 「언리미티드 어드벤처」 시리즈, 그림책 『어려도 지구는 우리가 구할 거야!』 『슈퍼 똥쟁이들』 등이 있다.매슈 그레이 구블러(Matthew Gray Gubler) (그림)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스펜서 리드 박사 역과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 밴드」의 목소리 출연으로 잘 알려진 배우다. 연기를 하고,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쓰고 그린 책으로 조금 다르게 생긴 주인공을 통해 저마다가 가진 개성과 장점을 돌아보는 동화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 못난이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