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김화진 (글)
2021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나주에 대하여」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나주에 대하여』, 『공룡의 이동 경로』, 장편 소설 『동경』 등을 썼다.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이꽃님 (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메두사의 후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제8회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이름을 훔친 소년》, 《죽이고 싶은 아이》, 동화 《악당이 사는 집》, 《귀신 고민 해결사》 등이 있다.이희영 (글)
단편 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같은 해에 《너는 누구니》로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장편 소설 《썸머썸머 베케이션》, 《보통의 노을』》, 《나나》 등이 있다.조우리 (글)
소설가. 2012년부터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경장편 소설 《라스트 러브》, 소설집 《내 여자친구와 여자 친구들》, 《팀플레이》 등이 있다.허진희 (글)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했다. 2015년 한우리문학상 청소년 단편 부문에 〈군주의 시대〉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 제10회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함께 쓴 책으로 《세 개의 시간》, 《푸른 머리카락》, 《성장의 프리즘》 등이 있다.최진영 (글)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구의 증명》 등을 썼다.조우리 (글)
2018년 『어쨌거나 스무 살은 되고 싶지 않아』로 제12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소설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사과의 사생활』 『얼토당토않고 불가해한 슬픔에 관한 1831일의 보고서』 『꿈에서 만나』 『오, 사랑』, 장편동화 『4×4의 세계』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