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엉덩이가 들썩이는 4~6세 우리 아이, 본격 공부 전에 한자리에 집중해 앉아 있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
4~6세 시기는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기 전 단계인 만큼 무언가에 오래 집중해 보는 경험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엉덩이가 딱!’ 시리즈는 이 시기 자녀를 둔 부모님의 마음에 딱! 맞는, 우리 아이의 ‘엉덩이 힘’을 길러 주는 놀이 학습 워크북입니다.
‘엉덩이가 딱!’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놀이에 몰입하는 사이 집중력이 저절로 길러지는 것은 물론 숫자, 도형, 한글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 시리즈의 장점은? √ 첫째, 놀이에 몰입하는 사이 앉아 있는 힘이 저절로 길러집니다.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색칠하기 등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루에 한 장씩 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놀이가 놀이에 몰입하는 사이 한자리에 앉아 집중하는 시간이 점차 늘어나고, 앉아 있는 습관이 길러집니다.
√ 둘째,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입학 전 기본 학습을 자연스럽게 맛봅니다. 숨은그림찾기 편에서는 1부터 50까지 숫자를, 다른 그림 찾기 편에서는 도형과 공간을, 미로 찾기 편에서는 기본 한글을 접할 수 있습니다. 놀이 안에 학습이 녹아 있기에 재미있게 노는 사이 초등 입학 전 꼭 필요한 학습 기초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셋째, 매일매일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을 키워 갑니다. 매일 조금씩 집중하는 연습을 하는 것만큼이나 ’내가 얼마나 해냈는지‘를 스스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책 앞쪽에 넓게 펼쳐지는 지도 모양의 ‘습관 트래커’가 있습니다. 하루 한 장씩 놀이 학습을 끝낼 때마다 ’엉덩이 힘‘ 스티커를 붙이며 매일의 성취를 눈으로 확인해 봅니다. 8주 뒤 완성된 습관 트래커는 아이의 자신감이 됩니다. ■ 언제 활용하면 좋을까요? √ 하루 10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을 때! √ 스마트폰 없이 아이 혼자 집중하게 하고 싶을 때! √ 이동할 때 차 안에서, 여행지에서, 기다리는 시간에! √ 아이와 함께 놀이 하며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하루 10분 8주 동안,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과 함께 엉덩이 힘을 키워요! ‘엉덩이가 딱!’ 시리즈는 3권이 동시에 출간되었습니다. 각 권에는 도입부 만화 2쪽으로 시작되는, 주인공 ‘엉둥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 편에서는 사라진 바위 조각 8개를 찾으러 매주 새로운 장소로 탐험을 떠납니다. 다음 장이 궁금한 이야기이기에, 아이들 스스로 엉덩이 딱! 붙이고 집중해 책을 펼치게 됩니다. 매일매일 다른 놀이로 도형과 공간의 개념을 익혀요! 메인 놀이를 ‘다른 그림 찾기’로 내세우되 한 권 안에 한 가지 놀이만 배치한 것이 아니라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섞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여우 옷에서 도형을 찾고, 줄 서 있는 오리의 순서를 짚고, 방향에 따라 물건을 찾는 등 놀이와 함께 도형과 공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한 장, 한 장 오래 머물게 하는 완성도 높은 그림이 가득! 다른 그림 찾기의 완성도는 결국 그림이 결정합니다. '엉덩이가 딱!' 시리즈는 권마다 3~4인의 그림 작가가 참여해, 아이가 오래 들여다봐도 질리지 않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칙칙폭폭 장난감 가게, 신나는 경기를 펼치고 있는 농구장, 짜릿한 놀이기구가 있는 놀이공원, 아기 호랑이들이 놀고 있는 호랑이 언덕, 훌라 훌라 춤을 추는 하와이 등 매 장면을 완성도 있게 그렸기에 아이들 역시 귀엽고 예쁜 그림책을 읽을 때처럼 관심과 흥미를 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