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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한 번뿐인 나의 청춘을 글에 담아 쓰고 싶다는 생각. 쓰는 것이 즐거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언제나 아름답게 빛나는 모든 순간을 꿈꾸고 바라며 사랑한다.
쓰는 일은 여전히 서툴고 부끄럽지만, 좋음과 사랑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써 내려간다. 이번에는 용기를 더해 언어의 곁에 오래 머물러본다. 시가 아닌 에세이로, 새로운 사랑을 이야기한다.
쓴 책으로 시집 『토마토 컵라면』, 『여름 피치 스파클링』 ,『유쾌한 워터멜론』, 『에어컨 사라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