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정지아 (글)
1990년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장편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올해의소설상, 노근리평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손보미 (글)
2011년 단편 소설 「담요」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사랑의 꿈』, 장편 소설 『디어 랄프 로렌』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황정은 (글)
2005년 『경향 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 시 삼십이 분 코끼리 열차』, 『파씨의 입문』, 연작 소설 『디디의 우산』, 장편 소설 『白의 그림자』, 『계속해 보겠습니다』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받았다.김유담 (글)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탬버린』, 『돌보는 마음』, 중편 소설 『스페이스 M』, 장편 소설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 김유정작가상을 받았다.윤성희 (글)
1999년 단편 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날마다 만우절』, 중편 소설 『첫 문장』, 장편 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등을 썼다.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수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김강 (글)
2017년 단편 소설 「우리 아빠」로 심훈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우리 언젠가 화성에 가겠지만』, 『소비노동조합』, 장편 소설 『그래스프 리플렉스』 등을 썼다.김애란 (글)
2002년 단편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등을 썼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