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김금희 (글)
2009년 『한국 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연작 소설 『크리스마스 타일』, 장편 소설 『경애의 마음』, 『첫 여름, 완주』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김승옥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받았다.장은진 (글)
2002년 『전남 일보』 신춘문예와 2004년 『중앙 일보』 중앙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키친 실험실』, 『가벼운 점심』, 장편 소설 『앨리스의 생활 방식』, 『날짜 없음』, 『날씨와 사랑』 등을 썼다. 문학동네작가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받았다.김종광 (글)
1998년 계간 『문학 동네』 여름호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장편 소설 『야살쟁이록』, 『조선 통신사』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 제비꽃서민소설상, 이호철통일로문학상, 류주현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받았다.서이제 (글)
2018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0%를 향하여』, 『낮은 해상도로부터』, 『창문을 통과하는 빛과 같이』, 단편 소설 시리즈 『바보 같은 춤을 추자』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김만중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받았다.임선우 (글)
2021년 『문학 사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의 마음으로』, 『초록은 어디에나』,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공저), 『관종이란 말이 좀 그렇죠』(공저), 단편 소설 시리즈 『0000』 등을 썼다. 김유정작가상을 받았다.황정은 (글)
2005년 『경향 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 시 삼십이 분 코끼리 열차』, 『파씨의 입문』, 연작 소설 『디디의 우산』, 장편 소설 『白의 그림자』, 『계속해 보겠습니다』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받았다.천선란 (글)
2019년 장편 소설 『무너진 다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노랜드』, 연작 소설 『이끼 숲』, 장편 소설 『천 개의 파랑』, 『나인』 등을 썼다. 한국과학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받았다.김선산 (엮음)
경기 도장중학교 교사김형태 (엮음)
경기과학고 교사성보혜 (엮음)
경기 안화고 교사이혜연 (엮음)
경기 화홍고등학교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