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저자소개
201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여름 외투』,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등을 썼다.
저서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시절 시집 에디션)
6/24/2026
13000 원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