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선
저자소개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눈앞에 없는 사람』, 『오늘은 잘 모르겠어』,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등을 썼다.
저서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시절 시집 에디션)
6/24/2026
13000 원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