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저자소개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당근밭 걷기』 등을 썼다.
저서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시절 시집 에디션)
6/24/2026
13000 원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