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우
저자소개
2021년 『문학 사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의 마음으로』, 『초록은 어디에나』,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공저), 『관종이란 말이 좀 그렇죠』(공저), 단편 소설 시리즈 『0000』 등을 썼다. 김유정작가상을 받았다.
저서
손 흔드는 소설
12/31/2022
17000 원
눈 맞추는 소설
8/1/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