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김지숙 (글)
2009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종말주의자 고희망》,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등을 썼다.박하령 (글)
2010년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나는 파괴되지 않아》, 《발버둥치다》 등을 썼다.조우리 (글)
2018년 『어쨌거나 스무 살은 되고 싶지 않아』로 제12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소설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사과의 사생활』 『얼토당토않고 불가해한 슬픔에 관한 1831일의 보고서』 『꿈에서 만나』 『오, 사랑』, 장편동화 『4×4의 세계』 등을 썼다.지혜 (글)
201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라지는 건 여자들뿐이거든요》(공저) 등을 썼다.최양선 (글)
2009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세대주 오영선》, 《달의 방》 등을 썼다.최정화 (글)
2012년 창비신인소설상에 단편 소설 「팜비치」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지극히 내성적인』, 『모든 것을 제자리에』, 『오해가 없는 완벽한 세상』, 경장편 소설 『메모리 익스체인지』, 장편 소설 『없는 사람』, 『흰 도시 이야기』, 에세이 『책상 생활자의 요가』, 『나는 트렁크 팬티를 입는다』,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등을 썼다. 201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최진영 (글)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구의 증명》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