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정지아 (글)
1990년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장편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올해의소설상, 노근리평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박상영 (글)
2016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연작 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믿음에 대하여』, 장편 소설 『1차원이 되고 싶어』, 에세이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대상, 허균문학작가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정소현 (글)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양장 제본서 전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실수하는 인간』(개정판 『너를 닮은 사람』), 『품위 있는 삶』, 중편 소설 『가해자들』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김준성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김금희 (글)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장편 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김승옥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김지연 (글)
2018년 단편 소설 「작정기」로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마음에 없는 소리』, 장편 소설 『빨간 모자』, 중편 소설 『태초의 냄새』 등이 있다. 제12회, 제13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박민정 (글)
2009년 단편 소설 「생시몽 백작의 사생활」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장편 소설 『미스 플라이트』, 『서독 이모』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최은영 (글)
2013년 중편 소설 「쇼코의 미소」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장편 소설 『밝은 밤』 등을 썼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산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