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이혜정 (글)
교육과혁신연구소 소장. 서울대 교육학과 교육공학박사, 서울대 연구교수, 일본 홋카이도대 특임교수, 미국 미시간대 객원교수를 거치면서 축적한 연구로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를 출간했다. 『대한민국의 시험』에서는 IB를 한국어화하여 공교육에 도입하자는 구상을 최초로 제안했고, 이후 교육청들과 함께 1년 반 동안 IBO와 한국어화 협상을 직접 수행했다. 『IB를 말한다』(공저)를 썼고, 칼럼·다큐멘터리·연구·강연 등을 통해 한국 교육의 평가 패러다임 전환과 공교육 개혁에 매진하고 있다.이범 (글)
교육평론가. 경기과학고를 거쳐 서울대에서 생물학(학사) 및 과학사·과학철학(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을 공부했다. 수능 과학탐구 일타강사로서 메가스터디 창업 멤버였으나 2003년 전격 은퇴했다.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냈고 두 차례 대선 정책팀에 참여했다.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였으며 『문재인 이후의 교육』, 『IB를 말한다』(공저) 등 여러 저서를 냈다. 현재 케임브리지대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국 교육정책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김진우 (글)
영등포고등학교 교사. 경동고, 서울공고, 세종과학고에서 윤리와 사회를 가르쳤고 서울대 윤리교육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참여정부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전문위원, ‘좋은교사운동’ 공동 대표, 국가교육회의 전문위원, ‘쉼이 있는 교육 시민 포럼’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모든 학생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는 학교를 꿈꾸고 있으며, 저서로 『나와라! 교육대통령』 『대입제도 딜레마, 대타협은 가능하다』 『IB를 말한다』(공저) 등이 있다.박하식 (글)
하나고등학교 교장. 영락중, 현대고를 거쳐 민족사관고에서 국내 최초로 AP를 도입했고, 경기외고에서 국내 최초로 영어판 IB를 도입했다. 이후 충남삼성고, 민족사관고 교장을 역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교육과정 박사학위를 받고 교육과정·학교경영 강의를 해왔으며, 한국IB교육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정한 글로벌 인재는 고등학교에서 길러진다’는 신념으로 『K세계인으로 키워라』 『미래를 여는 교육』(공저) 『IB를 말한다』(공저) 등을 출간했다.송재범 (글)
서울고등학교 교장. 서울대 윤리교육과에서 도덕 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 교사, 서울시교육청 장학관(사),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학교장(구현고, 신서고, 서울고) 및 전국국공립고등학교장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교육과 교육학 사이』 『질문하는 십대, 대답하는 인문학』(공저) 『IB를 말한다』(공저) 등이 있다. 중고 현장, 대학 강의, 교육 행정의 경력으로 교육 이론과 현실 사이의 통섭을 그리고 있다.하화주 (글)
전 신구중학교 교장 및 반포고등학교 교감.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학 석사학위를, 고려대 교육과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에서 국제 교육과정 비교 및 교육과정 세미나 등을 강의했고, 교육부·교육청들의 국가교육과정 및 IB 관련 다수의 공동연구에 참여했다. 현재 세계로기독아카데미에서 리더십을 수행하면서 K-12 KB 학교를 그려가고 있으며 여러 교육기관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IB 우리의 미래 교육』 『IB를 말한다』(공저) 등이 있다.홍영일 (글)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 서울대 교육학과에서 교육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에서 12년간 전국의 교실에 행복수업을 전했다.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IB교육학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AI 시대의 행복을 연구하고 있다. ‘AI가 합리를 담당하면, 인간은 비로소 직관과 연민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명제를 붙들고, 매년 500회가 넘는 강연으로 정부·대학·학교·기업을 오간다. 수업에서 학생이 웃으면 그날 하루가 성공이다. 저서로 『행복』(공저), 『IB를 말한다』(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