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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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2017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를 썼다.

저서

  • 도넛을 나누는 기분(창비청소년시선 50 기념 시집)

    최지은

    2/28/2025

    13000 원

  • 도넛을 나누는 기분(시절 시집 에디션)

    최지은

    2/28/2025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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